ORCHESTRA KAT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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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적 공감대를 나눈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모여 현재 중앙 무대에서 활약하는 클래식 그룹 중 단연 돋보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같음' 은 연주 회마다 클래식의 정석인 바로크시대 음악부터 고전, 낭만, 현대 음악까지 폭넓고 다양한 레포터리와 탄탄한 연주력으로 관객들과 공연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정기 연주회와 다수의 초청연주 및 기획연주를 진행 하며 '같음' 만의 연주력을 유지하고 있는 바 프랑스 파리 에서 개최되는 콜롬보 국제 음악제(2018년)에 초대되어 현지 언론과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고 성공적인 유럽무대 데뷔를 마쳤다.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연주회를 진행하여 전국 각지의 공연장 기획연주 단체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탄력적인 편성의 오케스트라 운영으로 다양한 연출과 수준 높은 연주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대중과의 공감대를 이루는 공연으로 관객과 함께 같은 음악으로 즐기는 무대를 선보여 클래식 문화 대중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